동양게임즈, 자체 개발 `글라디우스` 캐릭터 첫 공개
2011.10.21 16:4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동양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는 온라인 난투 액션 게임 ‘글라디우스’의 클래스별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글라디우스’는 로마시대 검투사의 박진감 넘치는 세계를 그린 온라인 게임이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나 미국 인기 드라마 ‘스파르타쿠스’에서 볼 수 있었던 검투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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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게임즈에서 첫선을 보인 `글라디우스` 캐릭터 이미지
동양게임즈는 온라인 난투 액션 게임 ‘글라디우스(Gladius)’의 클래스별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글라디우스’는 로마시대 검투사의 박진감 넘치는 세계를 그린 온라인 게임이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나 미국 인기 드라마 ‘스파르타쿠스’에서 볼 수 있었던 검투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소재의 차별성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검투사의 직업을 총 3가지 전투 스타일로 구현하여 화려한 검투사의 세계를 맛 볼 수 있다. ▲가벼운 한 손 검을 사용하는 정통 로마 출신의 검투사 ‘로마누스’, ▲양손 무기로 강한 힘을 자랑하는 게르만에서 온 ‘게르마누스’, ▲민첩한 행동력을 구사하며 치명적인 피해를 남기는 신비한 능력의 암살자 ‘파르티안’으로 개성에 맞게 캐릭터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직업별 캐릭터 이미지와 능력을 유저들 성향에 맞게 게임 속에 잘 녹아냈다. ‘로마누스’는 검투사의 다양한 능력이 균일하게 잘 배분된 캐릭터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게르마누스’는 PVP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 좋으며 ‘파르티안’은 날렵한 동작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동양게임즈는 `글라디우스`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캐릭터 이미지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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