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인 맞은 나우콤, 서수길 대표 경영체제 돌입
2011.11.01 16:3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나우콤의 최대주주는 쎄인트인터내셔널과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서수길 대표이사 경영체제로 본격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식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된 쎄인트인터내셔널은 나우콤 경영권을 포함하여 21.8%의 지분을 확보하고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나우콤 서수길 대표
나우콤의 최대주주는 쎄인트인터내셔널과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서수길
대표이사 경영체제로 본격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식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된 쎄인트인터내셔널은 나우콤 경영권을 포함하여 21.8%의 지분을 확보하고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양수도대금은 약 170억원, 한 주당 가액이 9,500원이다.
이로써 나우콤은 서수길 대표이사 경영체제로 돌입하게 됐다. 전문 경영인 출신인 서수길 대표는 SK C&C 기획본부장을 거쳐 액토즈 소프트 대표이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위메이드 재직 당시 해외시장 확대와 신규사업 강화로 수익 다변화에 주력했으며 중소형 개발사였던 회사를 업계 중견기업으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수길 대표는 “나우콤은 인터넷 서비스 사업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며 그 잠재력 역시 높이 평가한다. 우선적으로 아프리카TV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여 글로벌&모바일로 확장시켜 나갈 것이며, 게임 영역에서도 다양한 장르와 컨텐츠를 겸비하여 질적 성장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우콤 측은 다음달 중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로운 경영진 구성을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7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8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9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10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8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9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