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도 반했다 `카오스 온라인` FGT 완료
2011.11.01 19:0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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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과 30일 테스트를 진행한 `카오스 온라인` 스크린샷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카오스 온라인`
이 오픈베타 서비스에 앞서 초심자를 대상으로 한 FGT를 통해 초심자 접근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AOS 장르를 처음 접하는 초보 유저에서부터 기존 워3 카오스를 즐겼던 유저까지 총 20명의 테스터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초보자 중심으로 개선된 `카오스 온라인` 을 플레이 하였다.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 가운데 AOS 장르를 처음 접한 테스터는 “게임 진행 초반에는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지만 대체로 튜토리얼과 AI 모드를 진행하면서 `카오스 온라인` 에 쉽게 적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미 워3 카오스를 플레이 해보았던 한 테스터는 “카오스는 어려웠지만 이번에 플레이 해 본 `카오스 온라인` 은 매우 쉽다는 인상을 받았다. 예전에는 카오스를 모르는 친구들에게 소개할 때 게임에 대한 설명이 어려웠었는데 `카오스 온라인` 은 좀더 쉽게 설명해줄 수도 있고 곧바로 함께 플레이도 가능할 것 같다.” 고 전했다.
또 다른 테스터의 경우 “오랜 기간 워3 카오스를 즐겨왔기 때문에 카오스의 불편함을 전혀 몰랐는데 UI가 간결하게 정리된 `카오스 온라인` 을 해보니 훨씬 컨트롤도 쉽고 게임 집중도도 뛰어났다. 이전에는 컨트롤이 복잡해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소요됐던 창고 시스템이 이번에 옵션화 되면서 수월한 아이템 이용이 가능해졌다." 는 의견을 더했다.
`카오스 온라인` 은 지난 2010년 3월 첫 번째 클로즈베타 테스트 진행 이후 현재까지 게임의 전반을 끊임없이 수정하고 개선하며 게임성을 향상시켜 왔다. 특히 AOS 장르의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도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튜토리얼과 초심자 전용의 게임 모드, 창고 시스템 편의성 강화 등에 초점을 두고 개발이 진행됐으며, 현재 누구나가 빠르게 적응하고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되었다.
`카오스 온라인` 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티저 사이트(http://www.chaosonlin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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