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실검사 이상 무!`, 디젤 Pre-OBT 종료 남은건 OBT
2011.11.21 21:3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개발 3인칭 슈팅게임 ‘디젤`의 Pre-OBT를 성공적으로 종료 했다고 21일 밝혔다.‘디젤’은 지난 15일(화)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된 Pre-OBT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위한 긍정적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테스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
디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씨스타`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개발 3인칭 슈팅게임 ‘디젤`의 Pre-OBT를 긍정적인
반응 속에 종료 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젤’은 지난 15일(화)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된 Pre-OBT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위한 긍정적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테스트에서 중요한 지표인 1인당 플레이시간이 평균 100분에 달했다.
아울러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콘텐츠는 주어진 시간 안에 상대팀을 제압해 점수를 올리는 팀데스매치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디젤`의 전용 모드 추격전이 차지했다.
이용자들의 의견 또한 긍정적이었다. Pre-OBT 첫날 달라진 시스템 적응에 시간이 다소 소요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하면서 만족도가 증가했다. 특히 치열한 슈팅 공방전에서 근접전으로 이어지는 플레이 스타일이 신선하고, 근접무기에 타격감이 좋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24일 OBT를 앞두고 있는 ‘디젤’은 3일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버그를 수정하는 등 최종 마무리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디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dizzel.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3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4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5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6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7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8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9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10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6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7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10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