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투액션 `글라디우스` 게임브리오 대표로 시연 진행
2011.11.23 11:41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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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2011 게임브리오 시연 작품으로 선정된 `글라디우스`
동양게임즈는 금일(23일)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난투 액션 게임 ‘글라디우스’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11(Korea Games
Conference 2011, 이하 KGC2011)`에서 게임브리오의 시연 작품으로 선정되어 관객들의
뜨거운반응을 얻어 화제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이번 `KGC2011` 는 게임 관련 많은 업체, 개발자들이 참여한 행사로 유명한 게임 엔진 업체인 게임베이스에서 자체 엔진을 개발 시연을 준비했다. 특히 게임브리오 3.2 버전으로 제작된 게임을 시연작으로 선정했는데 ‘글라디우스’ 가 채택되는 영광을 얻었다.
‘글라디우스’시연 배경은 전 세계 최초로 게임브리오 3.2 제품으로 제작된 최초의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 세련된 모션이 검투사의 액션 장면의 리얼성을 돋보여 게임의 퀄리티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KGC2011` 전시를 시작으로 2012년 3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차이나조이 등 해외 전시 및 세미나 개최 시 지속적으로 ‘글라디우스’ 를 시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글라디우스’ 는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난투 액션 게임으로 유명 검투사가 되기 위해 투기장에서 치열한 경기로 최후의 승자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총 3개의 클래스, PvP, PvE 등 다채로운 게임 모드와 시스템이 짜릿한 검투사의 세계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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