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파이터스클럽` 10일부터 스트레스 테스트
2011.12.02 22:48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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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는 파이터스 클럽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 클럽`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오는 10일부터 실시한다. 이 테스트는 10일, 11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1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서버를 넉다운 시켜라’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유저들은 OBT부터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다. ‘서버를 넉다운 시켜라’ 이벤트는 오후 3시에 게임에 접속해있으면 되는 매우 쉬운 방식의 이벤트로 닉네임 선점 혜택 뿐만 아니라, 한정판 아바타, +10강 무기 아이템 등이 지급된다.
`파이터스 클럽`의 박신구 PM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을 테스트하고, 지난 CBT 이후 개선한 내용들에 대해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하려고 한다"며 이번 테스트의 목적을 밝혔다.
테스트 참가는 `파이터스 클럽` 공식 홈페이지(http://www.fightersclub.co.kr)와 네이버 플레이넷(http://playnet.naver.com/fc#game), 한게임(http://fc.hangame.com)에서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파이터스 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의 실전 격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MORPG로 격투RPG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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