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 서버다운되면 연말 회식비 쏜다
2011.12.09 17:4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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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식비 지급이라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하는 `파이터스클럽`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
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오는 10일(토) 부터 실시한다. 이 테스트는 10일(토),
11일(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일요일(11일)에는 `서버 다운되면 `파이터스클럽` 개발자가 연말 회식비 쏜다` 라는 이색적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11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 사이에 서버가 다운되면 `파이터스클럽` 서버 프로그래머가 유저들의 연말 회식비를 책임지겠다는 이벤트로 접속자 중 총 10명을 추첨해 3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한다.
`파이터스클럽` 박신구 PM은 "원활한 게임 서비스를 위한 서버 안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파이터스클럽 개발팀 모두의 다짐을 보여드리겠다" 라며 이벤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외에도 당일 오후 3시에 게임에 접속만 하면 OBT때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 선점 혜택뿐만 아니라, 한정판 아바타, +10강 무기 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테스트 참가는 파이터스클럽 홈페이지 (http://www.fightersclub.co.kr), 네이버 플레이넷(http://playnet.naver.com/fc#game), 한게임(http://fc.hangame.com)에서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의 격투 기술로 던전 플레이를 하는 MORPG로 최초의 격투RPG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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