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작 4종 캐릭터 한 자리에, 카카오게임즈 코스프레 2022.11.19 14:44 게임메카 전소하 기자 ENGLISH 简体中文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 2022에 디스테라, 가디스오더,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에버소울을 출품했다. 게임 시연을 위해 많은 이들이 몰린 가운데, 부스 무대에서는 공식 코스프레 모델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모델마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포즈와 설명을 덧붙인 코스프레 쇼의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 코스프레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시각 주요 뉴스 간만에 잔치가 된 지스타, 문체부 장관 불참은 아쉽다 지스타 2022, 나흘 간 18만 4,000여명 방문했다 다양한 플랫폼 나온 지스타, 국내 게임업계 방향성 보였다 플린트 별이 되어라2, BTS 하이브가 퍼블리싱 한다 많이본 뉴스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7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8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9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10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