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리그를 마무리하는 LCK 결승전이 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렸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LCK 인기가 매년 높아지는 만큼, 올해 결승전 현장에도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 이에 라이엇게임즈에서도 팬들을 맞이 하기 위해 경기장 앞 하늘공원에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경기 시작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린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이곳은 서울 KSPO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에는 LCK 팀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너머로 LCK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매년 더 많은 팬들이 몰리는 느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치지직 부스. 치지직은 결승 현장에 사생대회를 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면에는 '감다살' 평가를 받고 있는 LCK 유튜브 쇼츠가 상영 중이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안에는 이미 팀 응원 카드를 그리고 있는 사생대회 참가자로 가득 찼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를 장식한 금손 인플루언서들의 작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참가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우승 부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밖에서는 정혁, 룩삼, 따효니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현장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 중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후원사 부스에서는 결승전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고 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부스에서는 LCK 우승 액세서리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는 지나가기도 힘든 인파가 몰렸길래 무엇인가 봤더니, 라이엇게임즈 스토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진열된 굿즈를 보고 있으면 왜 인파가 몰렸는지 알 만 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 현장 중앙 위치해 있는 포토월에는 기념 사진을 남기려는 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하면 빠질 수 없는 코스프레. 현장을 방문한 코스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