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에서 8일 넥슨게임즈 대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하여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도 패스트트랙까지 도입할 정도로 많은 유저 분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는 게임 속 ‘총력전’ 보스를 재현한 다양한 조형물부터 코스프레 포토존, 5주년 기념 LP 전시와 각종 굿즈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메인 무대에서는 ‘블루 아카이브’의 인기 O.S.T 공연 ‘사운드 아카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개발진이 직접 콘텐츠 개발 비화를 들려주는 ‘개발자 코멘터리’, 김용하 총괄 PD와 이준호 부PD가 5주년을 맞이하여 직접 무대에서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IP 확장 소식을 발표하는 ‘5주년 키보토스 라이브’도 열리면서 현장을 찾은 선생님들의 뜨거운 호흥을 이끌어냈다.
갑작스러운 우박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꺾을 수 없었던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현장을 게임메카에서 사진으로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