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적당한 육덕미
2026.10.08 18:36:50 • 조회수 49



영화나 소설 위대한 개츠비 본 사람있으면 알텐데
남의 돈질 구경하는 게 은근 관찰자적 쾌감이 있음
박탈감은 나랑 비슷했는데 잘나가는 사람한테 오는거고
압도적인 팬더티비 큰손들 보면
그냥 와씨 오늘의 도파민은 이거다 라는 생각만 ㅋㅋ
딱 적당한 육덕미
2026.10.08 18:36:50 • 조회수 49



영화나 소설 위대한 개츠비 본 사람있으면 알텐데
남의 돈질 구경하는 게 은근 관찰자적 쾌감이 있음
박탈감은 나랑 비슷했는데 잘나가는 사람한테 오는거고
압도적인 팬더티비 큰손들 보면
그냥 와씨 오늘의 도파민은 이거다 라는 생각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