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모바일 시장 본격 진출! 올해 10종 출시
2012.05.15 13:31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가 올해 10종 가량의 모바일 게임 신작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다. 엔씨소프트는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내부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타사 모바일게임도 소싱 중이라고 전했다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마이 리틀 히어로`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올해 10종 가량의 모바일 게임 신작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다.
엔씨소프트는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내부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타사 모바일게임도 소싱 중이라고 전했다. 나성찬 경영관리본부장은 모바일 게임 사업 규모에 관련하여 “2012년에 10개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게임 개발 규모에 대해선 "아직 언급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나 본부장은 ‘블레이드 앤 소울’ 이후 사업 방향을 모바일 게임과 같은 캐주얼 게임 중심으로 설정하여 기존 IP와 신규 IP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3일 아이튠즈 앱스토어를 통해 첫 번째 모바일 게임 `마이 리틀 히어로(My Little Hero)`를 출시했다. 스웨덴 개발사 ACNE play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마이 리틀 히어로’는 자신이 아끼는 인형 ‘핑키’를 부기맨에게 납치당한 주인공 ‘빌리’의 모험을 그린 앱게임이다.
SNS 화제
-
1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2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5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6
[이구동성] 번지 “…자니?”
-
7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8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9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10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2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7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8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9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10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은 한국 대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