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서비스 앞둔 '타르타로스: 리버스', 공식 홈페이지 오픈
2016.08.04 10:4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마크툽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계관 및 게임 가이드 등 ‘타르타로스: 리버스’ 관련 정보와 진행 중인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게시판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응원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 '타르타로스: 리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크툽)
[관련기사]
마크툽은 3일(수)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세계관 및 게임 가이드 등 ‘타르타로스: 리버스’ 관련 정보와 진행 중인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게시판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응원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 4일부터 이틀간 ‘타르타로스: 리버스’ 게임 서버를 오픈해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게임 서버는 이전 비공개 테스트 버전으로, 정식 서비스 이전에 자신이 원하는 원정대 이름을 미리 선정해둘 수 있다. 또, 이틀 간 유용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마크툽 관계자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짧은 기간 테스트가 진행되었음에도 관심을 보여 주신 유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게임을 다시 한 번 오픈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를 통해 ‘타르타로스: 리버스’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르타로스: 리버스’는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해 탄탄한 시나리오와 미려한 원화로 사랑을 받았던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여기에 ‘엔딩 시나리오’, ‘왕성’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더했다. 또, 비공개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반영해 편의 기능과 게임 밸런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타르타로스: 리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