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열쇠는 공격, 아이온 '황금의 투기장' 새 시즌 열렸다
2016.09.30 16:2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오는 1일 '아이온'의 '황금의 투기장'을 리뉴얼한다. '황금의 투기장'은 이용자끼리 대결을 펼치는 1:1 토너먼트 형식의 PvP 전장이다. 유저 32명이 참가해 종족에 상관없이 정해진 대진표에 따라 전투를 벌여 최강자를 가린다. 새롭게 개선된 부분은 '무승부 규칙 변경', '결승전 5판 3선승제 변경', '랭킹 시즌 적용 및 보상 변경'이다

▲ '아이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아이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일 '아이온'의 '황금의 투기장' 새 시즌을 오픈했다.
'황금의 투기장'은 이용자끼리 대결을 펼치는 1:1 토너먼트 형식의 PvP 전장이다. 유저 32명이 참가해 종족에 상관없이 정해진 대진표에 따라 전투를 벌여 최강자를 가린다.
새로운 시즌이 열리며 '무승부 규칙 변경', '결승전 5판 3선승제 변경', '랭킹 시즌 적용 및 보상 변경'이 적용됐다.
우선 기존 무승부 규칙을 변경해 연장전에서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상대에게 입힌 피해량을 우선적으로 승리를 판정한다.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한 것이다.
여기에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던 결승전을 5판 3선승제로 변경했다. 늘어난 경기 수로 인해 다양한 전략과 변수들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기간 역시 기존에 비해 2주 늘어나 10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랭킹은 경기결과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에 따라 결정된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4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4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