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드래곤이 온다, 리니지 '화룡 발라카스' 11월 등장 예고
2016.10.19 10:2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2일, '리니지'에 드래곤 '발라카스'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게임 배경 '아덴 월드'에 존재하는 네 마리의 드래곤 중 가장 강하다. 업데이트에 앞서 10월 12일부터 '발라카스'를 제외한 지룡 ‘안타라스’,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다

▲ '리니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2일, '리니지'에 드래곤 '발라카스'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게임 배경 '아덴 월드'에 존재하는 네 마리의 드래곤 중 가장 강하다. 업데이트에 앞서 10월 12일부터 '발라카스'를 제외한 지룡 ‘안타라스’,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발라카스'와 함께 '드래곤 슬레이어'도 개편됐다. 기존에는 게임 퀘스트 '크레이의 시련'을 통과한 이용자 중 1등에게만 주어졌던 '드래곤 슬레이어'를 이제는 '드래곤' 레이드를 통해 모은 재료를 모아 직접 만들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월 2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2일부터 '드래곤의 습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주 지정된 사냥터에서 얻은 아이템을 모아 보상(드래곤의 숨결, 신성한 목걸이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19일에는 '잠에서 깨어난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이벤트가 시작된다.
또한 9월 28일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투 특화 신규 서버 '서큐버스'가 새로 열렸으며, 신규 및 복귀 유저에 필요한 게임 아이템을 모은 '영웅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리니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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