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빠만 달려야 되는 거야? 나두 땡길래~ (니드 포 스피드: 모터 시티)
2000.10.28 12:59 서재필
이번 모터 시티에서 가장 달라진 점이라면 100%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번 모터 시티에서 가장 달라진 점이라면 100%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레이싱 게임들은 항상 멀티플레이 모드를 달고 나왔지만 정작 그 게임들을 멀티를 이용해서 즐겼던 게이머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니드 포 스피드: 모터 헤드는 진정한 레이싱 게임의 즐거움이 세계 게이머들과 서로 경쟁해가면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 이 게임을 100%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게 됐다.
일단 그래픽적인 면에서 월등히 향상된 점을 제외하고라도 이 게임은 바뀐 점이 너무 많다. 모터 시티에서 생활하거나 경주를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레이싱 경주에서 이기는 것밖에 없는데 이런 이유로 게이머들은 되도록이면 차를 덜 손상시키면서 레이스에서 이겨 할 수 있는 한 많은 돈을 모아 새로운 차를 구입하는데 모든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게이머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주어지는 돈은 거의 없는거나 다름 없어서 남들이 닳도록 쓰다 팔아먹은 중고차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결국 게이머는 뽀샤시한 무스탕 보스 302 등의 자동차를 손에 넣기 위해 중고차로 죽도록 레이스를 하고 하고 또 해야 한다. 훗…. 결국엔 게임 속의 인생도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일 뿐이군(뭔소리야, 이건 또?).
특히 게이머는 자신의 자동차를 차고에서 직접 개조하거나 색을 칠하고 무늬를 넣거나 천장을 날려서 오픈카를 만드는 등 천륜과 법규를 어기는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 내에 자동차 모델의 숫자가 적더라도(적을 리 없지만) 각 게이머마다 다른 느낌의 자동차를 끌고 다닐 수 있을듯 하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자동차의 세부적인 튜닝 시스템도 존재하기 때문에 게이머가 원하는 스타일의 자동차로 개조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따라서 게이머의 튜닝 능력에 따라서 레이스 결과가 판가름나는 일도 꽤 많이 있을 듯하다.
일단 그래픽적인 면에서 월등히 향상된 점을 제외하고라도 이 게임은 바뀐 점이 너무 많다. 모터 시티에서 생활하거나 경주를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레이싱 경주에서 이기는 것밖에 없는데 이런 이유로 게이머들은 되도록이면 차를 덜 손상시키면서 레이스에서 이겨 할 수 있는 한 많은 돈을 모아 새로운 차를 구입하는데 모든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게이머가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주어지는 돈은 거의 없는거나 다름 없어서 남들이 닳도록 쓰다 팔아먹은 중고차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결국 게이머는 뽀샤시한 무스탕 보스 302 등의 자동차를 손에 넣기 위해 중고차로 죽도록 레이스를 하고 하고 또 해야 한다. 훗…. 결국엔 게임 속의 인생도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일 뿐이군(뭔소리야, 이건 또?).
특히 게이머는 자신의 자동차를 차고에서 직접 개조하거나 색을 칠하고 무늬를 넣거나 천장을 날려서 오픈카를 만드는 등 천륜과 법규를 어기는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 내에 자동차 모델의 숫자가 적더라도(적을 리 없지만) 각 게이머마다 다른 느낌의 자동차를 끌고 다닐 수 있을듯 하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자동차의 세부적인 튜닝 시스템도 존재하기 때문에 게이머가 원하는 스타일의 자동차로 개조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따라서 게이머의 튜닝 능력에 따라서 레이스 결과가 판가름나는 일도 꽤 많이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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