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은 가라! 100% 아케이드 결정판 (비루스 )
2000.12.26 14:04 서장원
최근 출시된 게임들은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시뮬레이션할 것 없이 모두 액션성을 중시한다.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은 게이머들의 심도있는 사고의 기회를 박탈하고, 재빠른 순발력과 가벼운 재치만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가게 만들었다.
마우스 하나로 역동하는 초강력 메카닉
최근 출시된 게임들은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시뮬레이션할 것 없이 모두 액션성을 중시한다.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은 게이머들의 심도있는 사고의 기회를 박탈하고, 재빠른 순발력과 가벼운 재치만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가게 만들었다. 이렇게 모든 장르의 게임들이 저마다 빠른 전개의 액션성을 도입하고 있어 그만큼 순수 아케이드 게임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졌다. 이러한 현실에서 출시될 `비루스`는 아케이드 게임만의 재미를 100% 게이머들에게 선사하여줄 것이다. `비루스`의 모든 조작은 마우스 하나로 가능하다.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기관포 등의 각종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오른쪽 버튼으로는 메카닉을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간단한 액션성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부수적인 요소에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빠르고 긴박감 있는 액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쿼터뷰 방식의 시점을 사용하여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세밀한 상황까지 최대한 묘사가 가능하다. 게임 중 적을 파괴하거나 곳곳에 산재해 있는 상자를 부수면 각종 아이템과 무기를 얻을 수 있어 액션게임의 단점인 단순성을 보완했다. 적을 폭파할 때의 육중한 효과음, 폭파장면에 묘사된 섬광 등의 화려한 그래픽은 게이머들의 눈을 충분히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진정한 액션의 강자는 멀티에서 완성된다
`비루스`는 랜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한 안정적인 배틀넷 기능도 지원한다. 일반 멀티게임들에서 지원하는 베틀넷 기능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순수한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긴박감 넘치는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조작성으로 인해 키조작에 능하지 않은 게이머라도 충분히 고수의 대열에 낄 수 있다. 또한 펜티엄 200에 부두 1정도만 있어도 `비루스`가 선사하는 액션의 즐거움을 아무런 불편없이 누릴 수 있다. 적의 무자비한 공격에서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화려한 마우스 조작뿐이다.
최근 출시된 게임들은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시뮬레이션할 것 없이 모두 액션성을 중시한다.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은 게이머들의 심도있는 사고의 기회를 박탈하고, 재빠른 순발력과 가벼운 재치만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가게 만들었다. 이렇게 모든 장르의 게임들이 저마다 빠른 전개의 액션성을 도입하고 있어 그만큼 순수 아케이드 게임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졌다. 이러한 현실에서 출시될 `비루스`는 아케이드 게임만의 재미를 100% 게이머들에게 선사하여줄 것이다. `비루스`의 모든 조작은 마우스 하나로 가능하다.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기관포 등의 각종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오른쪽 버튼으로는 메카닉을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간단한 액션성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부수적인 요소에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빠르고 긴박감 있는 액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쿼터뷰 방식의 시점을 사용하여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세밀한 상황까지 최대한 묘사가 가능하다. 게임 중 적을 파괴하거나 곳곳에 산재해 있는 상자를 부수면 각종 아이템과 무기를 얻을 수 있어 액션게임의 단점인 단순성을 보완했다. 적을 폭파할 때의 육중한 효과음, 폭파장면에 묘사된 섬광 등의 화려한 그래픽은 게이머들의 눈을 충분히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진정한 액션의 강자는 멀티에서 완성된다
`비루스`는 랜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한 안정적인 배틀넷 기능도 지원한다. 일반 멀티게임들에서 지원하는 베틀넷 기능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순수한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긴박감 넘치는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조작성으로 인해 키조작에 능하지 않은 게이머라도 충분히 고수의 대열에 낄 수 있다. 또한 펜티엄 200에 부두 1정도만 있어도 `비루스`가 선사하는 액션의 즐거움을 아무런 불편없이 누릴 수 있다. 적의 무자비한 공격에서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화려한 마우스 조작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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