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휴대용 게임기의 게임이라고?!(코나미 와이와이 레이싱)
2000.12.21 19:49 신상민
코나미의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게임 「코나미 와이와이 레이싱」. 이 게임에서는 고에몽, 사이보그 닌자, 파워프로군 등 코나미의 캐릭터로 아기자기한 레이싱을 펼친다.
내년 3월 발매예정인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코나미 와이와이 레이싱」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게임은 코나미의 인기 캐릭터들이 카트를 타고 아기자기한 레이싱을 펼치는 게임으로 최대 4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마리오카트」, 「초코보 레이싱」 등과 일맥상통하는 게임이지만 「간바레 고에몽」의 고에몽, 「파워풀 프로야구」의 파워프로군, 「팝픈뮤직」의 냐미, 「파로디우스」의 타코, 모아이, 「트윈비」의 파스텔, 「메탈기어 솔리드」의 사이보그 닌자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펌프질하고 있다. 또한 캐릭터마다 각각 이미지 코스가 준비되어 각 게임의 분위기를 풍기는 스테이지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도 각별한 재미.
시스템은?
아이템에 관해서는 이전 「마리오 카트」 등과 같이, 코스에서 「트윈비」의 벨을 얻어 라이벌을 공격한다든지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이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이라 한다면 면허취득을 위한 테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예를 들어 `와이와이 컵`과 `하이퍼 컵` 등 각 컵의 테스트에 합격하지 않으면 다음단계의 컵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토리는?
우주에 있는 와이와이 월드에서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카트가 대유행. 그러던 중 각국의 캐릭터에게 코나미NET에서 출연을 의뢰하는 메일이 도착했다. 그 내용은 카트 레이스에서 `코나미 캐릭터 왕`을 결정하는 것. 격렬한 레이스에서 승리하여 코나미 캐릭터 넘버원의 칭호를 얻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고 유치뽕빨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멀티게임의 제국 코나미에서 만드는 게임인 만큼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기본적으로 「마리오카트」, 「초코보 레이싱」 등과 일맥상통하는 게임이지만 「간바레 고에몽」의 고에몽, 「파워풀 프로야구」의 파워프로군, 「팝픈뮤직」의 냐미, 「파로디우스」의 타코, 모아이, 「트윈비」의 파스텔, 「메탈기어 솔리드」의 사이보그 닌자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펌프질하고 있다. 또한 캐릭터마다 각각 이미지 코스가 준비되어 각 게임의 분위기를 풍기는 스테이지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도 각별한 재미.
시스템은?
아이템에 관해서는 이전 「마리오 카트」 등과 같이, 코스에서 「트윈비」의 벨을 얻어 라이벌을 공격한다든지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이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이라 한다면 면허취득을 위한 테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예를 들어 `와이와이 컵`과 `하이퍼 컵` 등 각 컵의 테스트에 합격하지 않으면 다음단계의 컵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토리는?
우주에 있는 와이와이 월드에서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카트가 대유행. 그러던 중 각국의 캐릭터에게 코나미NET에서 출연을 의뢰하는 메일이 도착했다. 그 내용은 카트 레이스에서 `코나미 캐릭터 왕`을 결정하는 것. 격렬한 레이스에서 승리하여 코나미 캐릭터 넘버원의 칭호를 얻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고 유치뽕빨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멀티게임의 제국 코나미에서 만드는 게임인 만큼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 | ![]() |
![]() | ![]() |
![]() | ![]() |
![]() |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