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x무죄, 당신의 선택이 모든걸 좌우한다.
2009.05.11 09:41 게임메카 김진성 기자
|
반다이남코게임스의 NDS용 추리 어드벤쳐 「유죄×무죄」가
국민들이 형사재판에 직접 참여하는 '재판원 제도'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21일에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유죄×무죄」의 플레이어는 재판에 참여하는 총 6명의
재판원 중 1명으로 재판에 참가하여, 심의가 진행되는 동안 얻을 수 있는 증거품이나
증언, 피고인에게의 질문이나 다른 재판원과의 평의(의견을 서로 교환하여 평가,
심의, 의논하는 것) 등에서 유죄 혹은 무죄로 결정할 수 있는 사건의 진실을 찾아내고
판결을 내리게 된다. 「유죄×무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건은 총 4건으로, 이 사건의 모든 결과는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므로, 증거에 대한 섬세한 검증, 대담하고도 신중한 추리가 필요하다.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모든 화의 설정을 볼 수 있으며, 플래시 게임을 통해 제1화 사건을 보다 먼저 맛볼 수 있다.
재판원이 되어 판단한다!
실제 재판과 같은 진행!
나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한다.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