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도 게임쇼가? 제페토 '포인트 블랭크' 앞세우고 출전
2017.02.03 13: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제페토는, 2월 2일부터 5일까지 인도 뉴델리 국제전시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참여한다. 이번에 제패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과 자사 독립 부스를 통해 자사의 대표작 '포인트 블랭크'를 선보인다. '인도 게이밍 쇼'는 인도산업연맹(CII)에서 주최하는 첫 인도 자체 게임쇼다

▲ 제페토 인도 게임쇼 부스 현장 (사진제공: 제페토)

▲ 제페토 인도 게임쇼 부스 현장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2월 2일부터 5일까지 인도 뉴델리 국제전시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참여한다. 이번에 제패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과 자사 독립 부스를 통해 자사의 대표작 '포인트 블랭크'를 선보인다.
'인도 게이밍 쇼'는 인도산업연맹(CII)에서 주최하는 첫 인도 자체 게임쇼다. 게임 전시와 함께 다양한 컨퍼런스도 진행되어 인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다양한 국가의 업계 종사자들을 포함해 총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페토는 IT와 게임산업에서 블루오션이라 일컬어지는 인도 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하기 위해 작년 4월부터 '포인트 블랭크'를 현지에 서비스 해왔다. 이후 진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포인트 블랭크'를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인도 현지에서 '피어싱 블로우'라는 명칭으로 정식 서비스 중인 '포인트 블랭크'는 현재 100여 개국에 서비스 중이며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등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명실상부 IT 강국이라 일컬어지는 인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게임쇼에 한국 대표 게임사로 참가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포인트 블랭크를 100개국에 진출 시키며 얻은 노하우를 가지고 신흥 게임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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