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맞은 서머너즈 워, 독일·네덜란드 앱스토어 매출 1위 달성
2017.06.29 16:3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서비스 3년이 지난 시점 글로벌 마켓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8일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5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서비스 사상 첫 1위를 달성했다. 캐나다에서도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최초로 달성, RPG 장르 부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서비스 3년이 지난 시점 글로벌 마켓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8일(수) 미국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5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서비스 사상 첫 1위를 달성했다. 캐나다에서도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최초로 달성, RPG 장르 부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프랑스에서도 선두 재탈환을 이뤄냈으며, 이탈리아 7위, 영국 10위, 호주 5위, 뉴질랜드 6위 등 유럽과 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매출 TOP 10에 올랐다. 또한 국내에서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싱가포르 1위, 대만과 베트남, 태국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처럼 서머너즈 워는 3년 이상의 오랜 서비스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에 걸친 지속적 흥행을 통해 모바일 게임 라이프 사이클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업데이트와 e스포츠, 부가사업 등을 통한 IP 확장을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게임 안팎으로 다채로운 기념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글로벌 IT 기업 아마존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등 전세계 각 지역 e스포츠 대회 전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흥행을 견인 중이다.

▲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서비스 3년이 지난 시점 글로벌 마켓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8일(수) 미국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5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서비스 사상 첫 1위를 달성했다. 캐나다에서도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최초로 달성, RPG 장르 부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프랑스에서도 선두 재탈환을 이뤄냈으며, 이탈리아 7위, 영국 10위, 호주 5위, 뉴질랜드 6위 등 유럽과 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매출 TOP 10에 올랐다. 또한 국내에서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싱가포르 1위, 대만과 베트남, 태국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처럼 서머너즈 워는 3년 이상의 오랜 서비스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에 걸친 지속적 흥행을 통해 모바일 게임 라이프 사이클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업데이트와 e스포츠, 부가사업 등을 통한 IP 확장을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게임 안팎으로 다채로운 기념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글로벌 IT 기업 아마존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등 전세계 각 지역 e스포츠 대회 전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흥행을 견인 중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