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몰리뉴 모바일게임 ‘트레일’, 스팀 통해 PC로
2017.07.14 13:26 게임메카 이새벽 기자
지난 해에 출시된 모바일게임 ‘더 트레일: 어 프론티어 저니’는 여러 면에서 특별한 감상을 남겼다. ‘파퓰러스’, ‘블랙앤화이트’, ‘페이블’로 유명한 피터 몰리뉴가 제작을 맡았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게임에 ‘여행’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것 자체가 독특했기 때문이다.
그 ‘트레일’이 이번에는 PC버전으로 발매된다. 7월 13일, 제작사 22캔즈는 ‘트레일’ PC버전을 낼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PC버전 이름은 모바일버전과 다른 ‘더 트레일: 어 프론티어 챌린지’다. 다만 모바일 버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할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 '트레일'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출처: '트레일' 스팀 페이지)
▲ '트레일' PC버전 공식 홍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지난 해에 출시된 모바일게임 ‘더 트레일: 어 프론티어 저니(이하 트레일)’는 여러 면에서 특별한 감상을 남겼다. ‘파퓰러스’, ‘블랙앤화이트’, ‘페이블’로 유명한 피터 몰리뉴가 제작을 맡았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게임에 ‘여행’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것 자체가 독특했기 때문이다.
그 ‘트레일’이 이번에는 PC버전으로 발매된다. 7월 13일, 제작사 22캔즈는 ‘트레일’ PC버전을 낼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PC버전 이름은 모바일버전과 다른 ‘더 트레일: 어 프론티어 챌린지’다. 다만 모바일 버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할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트레일’ PC버전은 모바일버전 원작을 그대로 이식한 듯한 모습이다. 원작 ‘트레일’은 길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환경과 사람을 만나는 ‘여행의 재미’를 그대로 녹여내어 큰 찬사를 받았던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길을 따라 걸으면서 재료를 수집하고, 도구를 제작하고, 사냥과 채집을 할 수도 있다. 마을에 들르면 마을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하거나 거래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게임은 여행을 통해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관계를 맺는 재미를 선사한다.
PC버전 ‘트레일’은 ‘2017년 여름 ‘트레일’ 게임은 스팀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 '트레일'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출처: '트레일' 스팀 페이지)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