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되는 실시간 대전,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시즌2 오픈
2017.07.17 11:4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실시간 대전 콘텐츠 ‘월드아레나’ 시즌2 업데이트를 전세계 동시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아레나’는 글로벌 유저들이 최강자 자리를 두고 실시간으로 겨루는 1:1 전투 시스템으로, 매 3달마다 리셋된다

▲ 실시간 PvP 월드아레나 시즌2를 오픈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 실시간 PvP 월드아레나 시즌2를 오픈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실시간 대전 콘텐츠(PvP) ‘월드아레나’ 시즌2 업데이트를 전세계 동시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아레나’는 글로벌 유저들이 최강자 자리를 두고 실시간으로 겨루는 1:1 전투 시스템이다. 지난 3월 정식 업데이트된 월드아레나 시즌1은 전세계 약 5천만 판에 달하는 치열한 진검 승부를 기록하며, 수많은 글로벌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6월 종료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이번 월드아레나 시즌2에서는 새 대전 규칙을 도입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선보인다. 우선 폭주 룬 세트의 추가 턴 횟수를 1회로 제한해 유저 간 턴 대전의 재미를 높였다. 또 경기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액션이 없을 시, 다음 턴의 시간을 축소하는 규칙도 적용해 속도감도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추가 효과가 발동되는 턴수를 변경하고, 승점을 산정하는 방식도 조절하는 등 다채로운 룰을 적용했다. 한층 새로워진 이번 시즌을 통해 유저간 대전은 물론, 전세계 각 지역 오프라인 대회에서도 더욱 뜨거운 월드아레나 경기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월드아레나'는 3개월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2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각 시즌 최강자 유저에게는 한 시즌에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조각상이 전달되며, 전 유저들이 우승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리게 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세계 유저가 즐기는 실시간 대전 ‘월드아레나’ 시스템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 및 게임과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smonw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