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진 메타 깰까? '오버워치' 신규 영웅 '둠피스트' 28일 업데이트
2017.07.19 16:47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웅 ‘둠피스트’를 정식 업데이트한다. 게임에 25번째로 합류한 ‘둠피스트’는 인공시체학으로 끌어올린 탁월한 기동성으로 최전선을 책임지는 공격형 영웅이다. 악의 조직 ‘탈론’ 지도자 중 한 명이기도 한 그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오요를 활동 근거지로 삼았으며 본명은 ‘아칸데 오군디무’다
▲ '오버워치' 신규 영웅 미리보기 '둠피스트'편 (영상제공: 블리자드)




▲ 아프리카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영웅 '둠피스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신규 영웅 미리보기 '둠피스트'편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금),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웅 ‘둠피스트’를 정식 업데이트한다.
게임에 25번째로 합류한 ‘둠피스트’는 인공시체학으로 끌어올린 탁월한 기동성으로 최전선을 책임지는 공격형 영웅이다. 악의 조직 ‘탈론’ 지도자 중 한 명이기도 한 그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오요를 활동 근거지로 삼았으며 본명은 ‘아칸데 오군디무’다.
최근 헬릭스 보안 시설에서 탈옥한 그는 눔바니 아다위 국제 공항을 급습해 자신의 병기 ‘둠피스트’를 회수했으며, 향후 이 세계를 새로운 갈등으로 몰아 넣고 이를 통해 인류를 더 강하게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둠피스트’ 전투 방식은 ‘철권포’로 원거리에 피해를 주고 ‘지진 강타’로 전방의 적을 자기 쪽으로 끌어오며 ‘라이징 어퍼컷’으로 적을 공중으로 띄워 균형을 무너뜨리거나, ‘로켓 펀치’로 싸움에 뛰어들기도 한다. 적이 한곳에 모여 있다면 시야 밖으로 뛰어 올랐다가 대지로 강하게 내리꽂는 궁극기 ‘파멸의 일격’을 가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영웅 미리보기’ 영상을 통해 ‘둠피스트’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지게 된 이유, 게임 내에서 갖는 의의, 기획 과정, 개발 주안점 등에 대해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을 포함한 여러 개발자의 얘기를 들어볼 수 있다.
‘둠피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에 25번째로 합류한 ‘둠피스트’는 인공시체학으로 끌어올린 탁월한 기동성으로 최전선을 책임지는 공격형 영웅이다. 악의 조직 ‘탈론’ 지도자 중 한 명이기도 한 그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오요를 활동 근거지로 삼았으며 본명은 ‘아칸데 오군디무’다.
최근 헬릭스 보안 시설에서 탈옥한 그는 눔바니 아다위 국제 공항을 급습해 자신의 병기 ‘둠피스트’를 회수했으며, 향후 이 세계를 새로운 갈등으로 몰아 넣고 이를 통해 인류를 더 강하게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둠피스트’ 전투 방식은 ‘철권포’로 원거리에 피해를 주고 ‘지진 강타’로 전방의 적을 자기 쪽으로 끌어오며 ‘라이징 어퍼컷’으로 적을 공중으로 띄워 균형을 무너뜨리거나, ‘로켓 펀치’로 싸움에 뛰어들기도 한다. 적이 한곳에 모여 있다면 시야 밖으로 뛰어 올랐다가 대지로 강하게 내리꽂는 궁극기 ‘파멸의 일격’을 가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영웅 미리보기’ 영상을 통해 ‘둠피스트’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지게 된 이유, 게임 내에서 갖는 의의, 기획 과정, 개발 주안점 등에 대해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을 포함한 여러 개발자의 얘기를 들어볼 수 있다.
‘둠피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아프리카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영웅 '둠피스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