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버블파이터 한판, 챔피언스컵 7월 22일 개최
2017.07.20 20: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및 가족 참관객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오전에는 예선전이 열리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및 가족 참관객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오전에는 예선전이 열리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후 펼쳐지는 본선에서는 '일반부 노템전' 4개 팀, '가족부' 2개 팀, '여성부' 2개 팀이 각각 경합을 펼친다.
게임 대결 외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백문이 불여일짤', '초성퀴즈' 등 무대 이벤트와 '치어풀 만들기', '씨네마톡'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은 넥슨 유튜브 및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생중계된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