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테르: 천공의성, '열혈강호' 캐릭터가 SS급 영웅으로
2017.07.21 18:5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ARPG '아이테르:천공의성'이 국내 인기만화 '열혈강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이테르X열혈강호’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는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주인공인 '한비광', '담화린', '매유진' 이 게임 '아이테르'의 SS급 영웅으로 등장한다

▲ '열혈강호'와 콜라보레이션 한 '아이테르:천공의성'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와 콜라보레이션 한 '아이테르:천공의성'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ARPG '아이테르:천공의성(이하 아이테르)'이 국내 인기만화 '열혈강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이테르X열혈강호’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는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주인공인 '한비광', '담화린', '매유진' 이 게임 '아이테르'의 SS급 영웅으로 등장하며, 원작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3D 캐릭터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오는 8월 초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남자 주인공인 ‘한비광’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영웅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조만간 진행할 방침이다.
‘아이테르X열혈강호’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이를 기념한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다이아', '스킬북', ‘스킬정수’ 등 다채로운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그 외에도,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에 맞춰 풍성한 인게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룽투코리아 이홍의 게임사업본부장은 “동서양 문화권의 다양한 영웅이 등장하는 게임 '아이테르'가 ‘열혈강호’와 손잡게 됐다”며, “특히, 2D 만화 속 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의 3D 영웅으로 새롭게 구현될지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