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웅 등장, 컴투스 '마제스티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2017.07.28 14:4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컴투스가 28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마제스티아’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 '마제스티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28일(금),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마제스티아’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 ‘아폴론’, 전설의 바이킹 군주 ‘라그나 로드브로크’, 일본 전국시대를 평정한 ‘오다 노부나가’ 등 신규 영웅 3종이 추가된다.
또한, 영웅 소환 시 아군에게 적용된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축복의 함성’, 주변 아군의 치명타 방어율을 늘려주는 ‘고요의 기운’ 등 새로운 스킬 4종과 신규 전술 카드 2종이 추가되어 보다 다채로운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랜덤으로 영웅과 전술을 선택해 펼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투기장’ 역시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기존 투기장 개방 제한 시간이 사라지고, 언제나 투기장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보유한 영웅 카드와 상관없이 최고 등급의 무작위 영웅을 선택해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승리 보상 또한 대폭 상향됐다.
마지막으로, 유저 간에 공정한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선/후턴 밸런스가 조정됐으며, 신규 챌린지, 출석 보상 시스템, 일일 업적 등의 유저 편의와 혜택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개선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마제스티아’는 게임 내 다양한 영웅과 스킬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승부를 겨루는 게임인 만큼 관련 콘텐츠의 정교한 설계가 중요하다”며, “전세계 유저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제스티아’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