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콘텐츠 강화, 모바일 MMORPG '라테일 W' 2차 테스트 시작
2017.08.10 13: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퍼니글루는 8월 10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MMORPG '라테일W' 2차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누구나 구글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라테일W'는 액토즈소프트의 대표작 '라테일'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 '라테일W'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퍼니글루)

▲ '라테일W'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퍼니글루)
퍼니글루는 8월 10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MMORPG '라테일W' 2차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누구나 구글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라테일W'는 액토즈소프트의 대표작 '라테일'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낚시, 채광, 채집, 벌목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오픈필드에서 유저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레이드가 특징이다.
퍼니글루 오하덕 PM은 "사전예약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 신청자가 80%에 육박하여, 스토리와 코디를 중심으로 한 감성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2차 테스트는 더 발전한 라테일W로 완성하기 위해 마련한 시간으로, 많은 분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더 나은 게임성으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테일W'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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