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도 이어지는 혈투, '여명' 시즌2 해전 업데이트
2017.08.30 17:4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양사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에서 시즌 2 '해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2 업데이트에서는 함선과 해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필드전, 공중전과 함께 해전까지 즐길 수 있게 된다. 32레벨 이상 유저라면 기본 함선을 무료로 획득하여,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 시즌2 '해전' 콘텐츠를 추가한 '여명' (사진제공: 카카오)

▲ 시즌2 '해전' 콘텐츠를 추가한 '여명'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양사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에서 시즌 2 '해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2 업데이트에서는 함선과 해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필드전, 공중전과 함께 해전까지 즐길 수 있게 된다. 32레벨 이상 유저라면 기본 함선을 무료로 획득하여,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다양한 해전 콘텐츠 중 하나인 길드 해전은 서로 적의 조선소를 파괴하고 남은 길드 조선소 수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는 길드 전용 콘텐츠다. 또한, 5개의 연속된 임무를 수행했을 때 함선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과 전용 칭호를 얻을 수 있는 해안특수팀도 추가된다.
이와 함께 스타트호, 스피드호, 여명호 총 3척의 함선을 선보인다. 각 함선은 승급, 부품, 화포, 장비개조를 통해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현재 해전 컨텐츠와 어울리는 해적 코스튬을 한정 이벤트로 판매 중이며, 시즌2를 맞아 어쌔신크리드 콜라보 코스튬의 최종판인 샤오윤 코스튬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샤오윤 코스튬은 에지오, 아르노에 이은 세번째 어쌔신 크리드 코스튬으로, 뛰어난 능력치와 전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여명 for kakao'가 이제 시즌2로 접어들었다.”라며, “이번 해전 업데이트를 통해 색다르게 바뀐 '여명 for kakao'를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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