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같은 농구 게임 꿈꾼다, 'NBA 2K18' 한국어판 발매
2017.09.18 14:4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K는 18일, 자사의 농구게임 ‘NBA 2K18’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게임은 PC, PS4, Xbox One으로 만나볼 수 있다. ‘NBA 2K18’은 미국 프로농구 NBA를 주제로 하는 ‘NBA 2K’ 시리즈 최신작이다. 전작에서도 호평 받았던 사실성은 보다 극대화된다. 레이저 스캔을 통해 선수들의 3D 모델은 한층 더 정교해졌으며, 새로운 모션 엔진이 탑재되어 선수들의 움직임도 한층 더 자연스럽고 역동적으로 바뀌었다

▲ 'NBA 2K18'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 'NBA 2K18'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관련기사]
[뉴스] 문화까지 담았다, 'NBA 2K'가 추구하는 궁극의 농구는?
[뉴스] 발매 한 달 남았는데… ‘NBA 2K18’ 표지모델 이적에 당혹
2K는 18일, 자사의 농구게임 ‘NBA 2K18’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게임은 PC, PS4, Xbox One으로 만나볼 수 있다.
‘NBA 2K18’은 미국 프로농구 NBA를 주제로 하는 ‘NBA 2K’ 시리즈 최신작이다. 전작에서도 호평 받았던 사실성은 보다 극대화된다. 레이저 스캔을 통해 선수들의 3D 모델은 한층 더 정교해졌으며, 새로운 모션 엔진이 탑재되어 선수들의 움직임도 한층 더 자연스럽고 역동적으로 바뀌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됐다. 플레이어가 한 명의 선수가 되어 NBA에 데뷔하는 ‘마이 커리어’ 모드에는 새롭게 ‘네이버후드’가 더해진다. 플레이어는 여러 상점에서 나만의 선수를 커스터마이징하거나, 길거리 농구장에서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이 밖에도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이 모인 ‘올타임 팀’, 여러 팀의 과거 로스터를 만나볼 수 있는 ‘클래식 팀’ 등 다양한 농구 팀이 등장한다.
‘NBA 2K’ 시리즈의 개발사 비주얼 콘셉트 그레그 토마스 사장은 "진짜와 같은 농구 게임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 ‘NBA 2K18’ 새로운 기능을 통해 게임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왔다. 커뮤니티에서 새 기능을 어떻게 바라볼지 정말 기대된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NBA 2K18’ 한국어판은 해외와 같이 18일 출시됐으며,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게임은 PC, PS4, Xbox One에서 즐길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