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VS 서양, 스네일게임즈 '괴물의 숲' 사전예약 시작
2017.09.19 11: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네일게임즈는 9월 1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괴물의 숲'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괴물의 숲'은 스네일게임즈가 선보이는 판타지 MMORPG로, 자체 개발 엔진 플렉시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타격감 극대화를 위해 스킬 파티클 효과를 구현하고, 퀘스트 몰입감을 위해 이동 중 3D 점프 기능을 도입했다

▲ '괴물의 숲'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 '괴물의 숲'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스네일게임즈는 9월 1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괴물의 숲'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진행한다.
'괴물의 숲'은 스네일게임즈가 선보이는 판타지 MMORPG로, 자체 엔진 플렉시(Flexi)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타격감 극대화를 위해 스킬 파티클 효과를 구현하고, 퀘스트 몰입감을 위해 이동 중 3D 점프 기능을 도입했으며, 드래곤에 올라타 펼치는 공중 아레나 전투를 지원한다.
여기에 동양과 서양으로 구분되는 두 진영이 등장한다. 서양은 라이언 제국, 동양은 팬더연맹이다. 서로 테마가 다른 두 진영은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네일게임즈는 '괴물의 숲' 사전예약 참가자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 가능한 '드래곤 헌터 선봉*1', '문울프*1', '영로*60', '펫 진급석*60'을 제공한다.
'괴물의 숲'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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