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간판 타이틀 ‘진 여신전생’ 시리즈 최신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틀라스는 10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의 신작 ‘진 여신전생 V’를 발표했다. ‘진 여신전생 V’는 아틀라스의 간판 RPG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신작으로, 넘버링 타이틀로써는 ‘진 여신전생 4’ 이후 4년 만에 발매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 '진 여신전생 V' 공식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아틀라스 공식 유튜브)
아틀라스 간판 타이틀 ‘진 여신전생’ 시리즈 최신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진 여신전생 4' 이후 4년 만에 등장한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아틀라스는 10월 23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의 신작 ‘진 여신전생 V’를 발표했다. ‘진 여신전생 V’는 아틀라스의 간판 RPG ‘진 여신전생’ 시리즈 신작으로, 넘버링 타이틀로는 ‘진 여신전생 4’ 이후 4년 만에 발매되는 작품이다. 이전에도 티저 트레일러를 통해 신작에 대한 암시는 있었지만, 정식 명칭과 게임 모습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상을 통해 대략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우선 이번 작품이 언리얼 엔진 4로 개발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실제 게임 화면을 살펴보면 3DS로 발매된 ‘진 여신전생 4’보다 그래픽 수준이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무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악마로 가득한 현대 도쿄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역내를 걷는 주인공으로 보이는 두 남녀 고교생, 터널 안에 쓰러진 악마들, 그리고 마지막에는 페허가 된 도심에서 악마 무리에게 공격받는 고교생의 모습을 차례로 볼 수 있다. 이를 미루어보아, 이번 작품의 스토리도 악마와의 갈등이 중심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진 여신전생 V’는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며, 아직 자세한 출시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 '진 여신전생 V'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SNS 화제
-
1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
2
도령이 걱정되는 니케 홍련의 술 '화심: 화무십일홍' 리뷰
-
3
60억 원으로 대작 게임 지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의 정체
-
4
내년 2월 서울서 '동방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열린다
-
5
“원작 게임성 그대로” 시간의 오카리나 메타 96점
-
6
14년의 기다림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 12월 24일 출시
-
7
성숙해진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내년 1분기 테스터 모집
-
8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
9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10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많이 본 뉴스
-
1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2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3
[겜ㅊㅊ] 본가 못지않은 완성도, 포켓몬 팬게임 5선
-
4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5
AI에 게임 도둑 맞았습니다
-
6
GTA 6·젤다 외에도, 11월 기대작은 있다
-
7
니케 유저는 꼭 확인, 레벨 인피니트 PC 런처 해킹 보고
-
8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
9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로 빚어낸 명작
-
10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만 사용하는 단어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