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도시 루멘을 지켜라, '라테일' 겨울 업데이트 완료
2017.12.20 17: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12월 20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시나리오와 신규 마을, 필드, 인스던스 던전, 몬스터 등이 추가됐다.
먼저, 빛의 연합도시 '루맨'의 전쟁을 주제로 한 메인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유저들은 마계 군주 '럭스' 2군단으로부터 '루맨'을 지키기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 '라테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라테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12월 20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시나리오와 신규 마을, 필드, 인스던스 던전, 몬스터 등이 추가됐다.
먼저, 빛의 연합도시 '루맨'의 전쟁을 주제로 한 메인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유저들은 시나리오 퀘스트 10종을 수행하며 마계 군주 '럭스' 2군단으로부터 '루맨'을 지키기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메인 시나리오와 함께 신규 마을 '루맨'과 새로운 필드 '화이트 콜 협곡'을 추가했으며, 227레벨 이상부터 입장 가능한 4인 인스던스 던전 '폭포나무 숲'과 8인 인스던스 던전 '보석나무 숲'을 함께 선보였다.
새로운 던전에는 일반 몬스터 21종이 출몰하며, '럭스' 2군단을 이끄는 보스 몬스터 '베스타'와 '트리니아', 중간 몬스터 '핌'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1년 6개월 만에 업데이트되는 '군단장 무기'를 포함해 '마족 교본', '트리니아의 시로 토템' 등 신규 아이템 3종을 추가했다. 또한 주어진 퀘스트를 수행해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는 신상 '도트누리 맵' 1종도 함께 선보였다.
액토즈소프트 사업본부 정수진 실장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유저 분들이 ‘라테일’과 함께 즐거운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라테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특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