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정식서비스 시작
2018.01.17 17:4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펄어비스는 17일, 태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검은사막'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하며, 마케팅과 운영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레벨업 게임즈(Level Up Games)와 협력해 진행한다. 태국어 및 영어, 인도네시아어로 서비스되며, 동남아 전지역에서 접속 가능하다

▲ 동남아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 동남아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17일, 태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검은사막'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하며, 마케팅과 운영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레벨업 게임즈(Level Up Games)와 협력해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10일 사전 오픈을 시작한 '검은사막'은 많은 사전에 준비한 서버가 모두 혼잡 상태에 달해, 오픈 당일 신규 서버를 추가로 증설하고 15일, 16일에도 연이어 신규 서버를 오픈하기도 했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태국어 및 영어, 인도네시아어로 서비스되며, 동남아 전지역에서 접속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뽐내기, 길드원들과 함께하는 혜택, 레벨업 보상, 매일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한 Today's pick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펄어비스 김서윤 사업팀장은 “태국에서 사전 오픈을 통해 많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정식 서비스를 통해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