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팀 대전, 반다이남코 '원피스' 모바일 신작 출시 곧
2018.02.02 14: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2일, 모바일 4 대 4 대전 게임 '원피스 바운티 러쉬'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올해 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될 '원피스 바운티 러쉬'는 원피스 시리즈 첫 모바일 팀 대전 게임으로 4 대 4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싸울 수 있다. 게임이 시작되면 유저들은 두 팀으로 나뉜다

▲ '원피스 바운티 러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 '원피스 바운티 러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2일, 모바일 4 대 4 대전 게임 '원피스 바운티 러쉬'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시작한다.
올해 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될 '원피스 바운티 러쉬'는 원피스 시리즈 첫 모바일 팀 대전 게임으로 4 대 4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싸울 수 있다.
게임이 시작되면 유저들은 두 팀으로 나뉜다. 이후 전투를 펼치며 아군에게 유리한 게임 아이템을 이용하고, 방해하는 다양한 장치를 피해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베리'를 빼앗은 팀이 승리한다. 여기에 캐릭터 별로 성능이 다르기에 자신의 역할을 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끄는 팀워크가 중요한 게임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