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골드 획득량 동시 상승, '킹스레이드' 신규 코스튬 출시
2018.02.23 11: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베스파는 2월 23일,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겨울 얼음 테마 코스튬을 추가했다. 공개된 코스튬은 클라우스, 라크락, 보두앵, 셀레네 등 영웅 8명에게 적용된다. 겨울 테마 코스튬은 캐릭터 외관 뿐 아니라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을 증가시킨다. 더불어 전투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전리품 시스템'이 도입된다

▲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2월 23일,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겨울 얼음 테마 코스튬을 추가했다.
공개된 코스튬은 클라우스, 라크락, 보두앵, 셀레네 등 영웅 8명에게 적용된다. 겨울 테마 코스튬은 캐릭터 외관 뿐 아니라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을 증가시킨다.
더불어 전투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전리품 시스템'이 도입된다. 전투 시작 전 사용 여부를 설정 할 수 있으며, 사용 시 1시간동안 획득되는 전리품이 2배가 된다.
이외에도 경험치 및 골드(게임머니)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을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도록 변경했으며, 장비가방을 최대 800칸으로 확장했다.
여기에 메이의 종합 상점 등을 개편하고, 영웅 성장에 필요한 '파편'이 주어지는 상급 던전이 챕터별 입장권 적용으로 변경됐다.
베스파는 오는 28일까지 스킬 서적을 획득 할 수 있는 '지하감옥'의 입장 횟수를 2배로 늘리고, 영웅 성장의 관문 '정화의 방' 비용을 50% 할인한다. 오는 24일에는 강남 알베르에서 '킹스레이드' 정식 서비스 1주년 기념 야외 행사를 연다.
'킹스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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