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홍수환·허영만, '리니지M' 신규 CF 영상 공개
2018.03.02 17:3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2일, '리니지M'의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세대를 넘어 시대의 정상에 서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영상에는 권투·만화·격투기·축구 4개 분야의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등장해 원작 '리니지'를 경험했던 세대와 '리니지M'으로 게임을 처음 접한 세대를 표현한다
▲ '리니지M' 새로운 광고 영상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일, '리니지M'의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세대를 넘어 시대의 정상에 서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영상에는 권투·만화·격투기·축구 4개 분야의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등장해 원작 '리니지'를 경험했던 세대와 '리니지M'으로 게임을 처음 접한 세대를 표현한다.
권투 분야의 모델은 홍수환과 이흑산이다. 홍수환은 한국 최초의 두 체급 세계 챔피언이다. ‘4전5기’의 신화로도 유명하다. 이흑산은 카메룬 출신으로 한국 권투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다.
만화 분야의 모델은 허영만과 박태준이다. 허영만은 식객, 타짜 등 수많은 히트 작품을 낸 한국 만화의 대부다. 박태준은 젊은 층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웹툰 작가이다.
격투기 분야의 모델은 정문홍과 김동현이다. 정문홍은 격투기 선수 출신 사업가이다. 국내 격투기의 보급화와 신인 파이터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 10승 고지에 오른 대표적인 격투기 선수다.
축구 분야의 모델은 차범근과 차두리다. 차범근은 한국인 최초로 독일 프로축구리그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다. 차두리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