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끝판왕이 되어보자, '카트라이더' 1:1 대전 추가
2018.03.08 13: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의 온라인 레이싱 '카트라이더'에 1vs1 대전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1vs1 대전'은 말 그대로 1:1로 승부를 가르는 것이다. 실력이 비슷한 유저와 실시간 매칭과 대기실에서 원하는 유저에게 직접 대전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는 기본 스피드전 룰을 바탕으로 하며, 모든 트랙을 1바퀴만 돈다

▲ '카트라이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자사의 온라인 레이싱 '카트라이더'에 1vs1 대전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1vs1 대전'은 말 그대로 1:1로 승부를 가르는 것이다. 실력이 비슷한 유저와 실시간 매칭과 대기실에서 원하는 유저에게 직접 대전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는 기본 스피드전 룰을 바탕으로 하며, 모든 트랙을 1바퀴만 돈다. 유저가 선택한 선호 트랙에서 3라운드 2선승제로 진행되며, 동점인 경우 마지막 승부는 랜덤 트랙에서 이뤄진다.
이와 함께 '1vs1 대전' 랭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전 승패에 따라 증감되는 점수로 C부터 S까지 등급을 산정하며, 모드 오픈 기간 종료 시 등급에 따른 보상을 지급한다. 대전 신청을 통한 대전 기록은 점수 산정에서 제외되며, 1vs1 대전 채널을 통한 대전 기록만 점수로 인정된다.
넥슨은 3월 21일까지 '1vs1 대전'에 참여한 유저 중 상위 10명에게 넥슨캐시 및 '1vs1 최강자 엠블럼'을 제공하며, 최종 등급별로 '슈퍼 카트키', '네오의 신상 카트 No.2'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S등급을 달성한 유저 중 1명을 추첨해 최신 노트북을 선물한다.
또한 이달 21일까지 PC방에서 전용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특정 시간에(16시, 20시) 접속하면 '프리미엄 PC방 코인'을 지급한다.
또 특정 시간에 무작위로 GM과 매칭하여 대전을 펼칠 수 있는 'GM과 함께하는 데스매치 1vs1 대전'을 14일까지 진행하며, 21일까지 '1vs1 대전' 최고 점수를 인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제공한다.
'카트라이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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