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원작 '검은사막'과 크로스 프로모션 진행
2018.03.15 17:1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펄어비스와 카카오게임즈는 ‘검은사막 모바일’과 원작 ‘검은사막'간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크로스 프로모션은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이 안내되며, 해당 마스터 쿠폰을 입력하면 원작 ‘검은사막’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 '검은사막 모바일'과 '검은사막'간 크로스 프로모션 (사진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과 '검은사막'간 크로스 프로모션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와 카카오게임즈는 ‘검은사막 모바일’과 원작 ‘검은사막'간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크로스 프로모션은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이 안내되며, 해당 마스터 쿠폰을 입력하면 원작 ‘검은사막’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신규 유저 뿐 아니라 ‘검은사막’ 플레이타임이 24시간 미만인 유저라면 원작 ‘검은사막’을 보다 쾌적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머니, '새로운 여정의 상자' 등이 지원된다.
‘새로운 여정의 상자’는 펄 의상, 기능성 의상, 인게임 머니, 할인 쿠폰 등 '검은사막'을 플레이하는데 유용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상자다. 빠른 성장을 돕도록 현재 레벨에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만 선별했으며, 11레벨부터 56레벨까지 유저가 원하는 구간에서 개봉해 사용 가능하다.
펄어비스 온라인 사업팀 김서윤 팀장은 “검은사막 모바일을 재미있게 플레이 해본 유저라면 검은사막 온라인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모바일과 함께 원작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으니 두 게임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근 월드보스 크자카를 업데이트 했으며, ‘검은사막’ 온라인은 신규 캐릭터 란 오픈 이후 신규 지역 드리간 업데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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