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승승승, 뉴욕 엑셀리어 '오버워치 리그' 타이틀 차지
2018.03.26 17:4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뉴욕 엑셀리어가 3월 26일에 열린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뉴욕 엑셀시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에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세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최종 세트 스코어 3:2로 극적인 역전승을 달성했다. 이에 뉴욕 엑셀리어는 우승 상금 10만 달러를, 필라델피아 퓨전은 준우승 상금 2만 5천 달러를 획득했다

▲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우승을 차지한 뉴욕 엑셀리어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우승을 차지한 뉴욕 엑셀리어 (사진제공: 블리자드)
뉴욕 엑셀리어가 3월 26일에 열린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뉴욕 엑셀시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에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세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최종 세트 스코어 3:2로 극적인 역전승을 달성했다. 이에 뉴욕 엑셀리어는 우승 상금 10만 달러를, 필라델피아 퓨전은 준우승 상금 2만 5천 달러를 획득했다.
스테이지 1 타이틀 매치에서 런던 스핏파이어에 리버스 스윕(세트 스코어를 뒤집는 것)을 당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엑셀시어는 이날 동일한 리버스 스윕을 통해 승자의 자리에 올랐다.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종료와 함께 리그 전 팀은 4월 5일 시작될 스테이지 3 개막 전까지 재정비에 들어간다. 스테이지 재개 후에는 5월 7일 펼쳐질 스테이지 3 파이널 매치까지 대결을 이어나간다. 특히, 스테이지 3부터는 신규 전장 '블리자드 월드'가 추가된다.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리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9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10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