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미국 애니축제 '아니메마츠리' 초청
2018.03.29 19: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시프트업은 넥스트플로어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가 북미에서 가장 큰 애니메이션 축제 ‘아니메마츠리(ANIME MATSURI)’에 국내 게임으로서는 단독 초청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아니메마츠리’는 코스프레부터 애니메이션 음악과 패션, 굿즈(파생 상품) 등 애니메이션 관련 문화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 '아니메마츠리'에 초청된 데스티니 차일드 (사진제공: 시프트업)

▲ '아니메마츠리'에 초청된 데스티니 차일드 (사진제공: 시프트업)
시프트업은 넥스트플로어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이하, 데스티니 차일드)'가 북미에서 가장 큰 애니메이션 축제 ‘아니메마츠리(ANIME MATSURI)’에 국내 게임으로서는 단독 초청되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아니메마츠리’는 코스프레부터 애니메이션 음악과 패션, 굿즈(파생 상품) 등 애니메이션 관련 문화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2007년 행사를 시작한 ‘아니메마츠리’는 2017년 기준, 총 36,270명이 방문하는 등 매년 최다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올해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조지R. 브라운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데스티니 차일드’는 1층 전시관에 전시된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스티니 차일드’를 축제에 참여한 전 세계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아니메마츠리’ 현장에서는 김형태 대표와 꾸엠(채지윤)이 라이브 드로잉을 직접 선보이고,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국내와 일본에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데스티니 차일드를 북미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이번 전시는 부스지원과 초청을 모두 북미 행사 주최 측에서 먼저 제안해주신 점에서 의미가 깊은 것 같다”라며, “북미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기다려 주시는 유저분들을 빠르게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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