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도 참여 가능,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참가 모집
2018.03.30 18: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 참가 모집을 받는다. 새로운 선수 발굴을 목표로 한 이번 대회는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아마추어와 프로가 모두 출전할 수 있다. 대회에 나오고 싶은 플레이어들은 4월 23일까지 만 12세 이상 유저 6명으로 팀을 짜야 한다

▲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 참가 모집을 받는다.
새로운 선수 발굴을 목표로 한 이번 대회는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아마추어와 프로가 모두 출전할 수 있다. 대회에 나오고 싶은 플레이어들은 4월 23일까지 만 12세 이상 유저 6명으로 팀을 짜야 한다. 이후 공식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지난 시즌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챌린저 예선과 마스터 예선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챌린저 예선은 시즌 등급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마스터 예선은 팀원 전원이 시즌 8 기준 마스터 이상이어야 한다.
참가 접수가 완료되면 4월 28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5월 19일, 20일까지 이틀 간 16강, 8강, 4강을 치르고 5월 26일에 결승전이 열린다.
총 상금은 1,200만 원이며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 준우승 팀에게는 300만 원, 3등에게는 100만 원이 주어진다. 여기에 상위 세 팀에는 상위 리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지난 시즌에 1,654팀,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9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10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