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과 팀전,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리그 4월 6일 개막
2018.04.06 19: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일,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리그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스프링'을 개막한다. 총 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팀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개인전은 캐릭터 3종으로 팀을 만들어 대결하는 '총력전' 모드로 진행된다

▲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e스포츠 리그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스프링'을 개막한다.
총 상금 1억 5,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팀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개인전은 캐릭터 3종으로 팀을 만들어 대결하는 '총력전' 모드로 진행된다. 본선에 오른 선수 16명이 A, B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며, 5월 4일 결승전에서는 7판 4선승제로 승부를 가린다.
이어서 팀전은 4명이 한 팀이며, 'DPL 루크 모드'를 가장 빠른 시간 내 완료한 팀이 승리한다. 상/하위/중간순위전을 거쳐 5월 4일 결승전에서 최종 네 팀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개인전 우승 선수에게는 1,500만 원의 상금과 1,500만 세라를, 준우승 선수에게는 500만 원과 500만 세라를 제공한다. 이어서 팀전 우승팀에게는 2,500만 원과 2,000만 세라를, 준우승팀에게는 1,500만 원과 1,000만 세라를 지급한다.
경기는 스포TV 게임즈와 유튜브,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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