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온라인의 부활! '루나온라인M' 구글·애플 출시
2018.04.24 13:5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펍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루나온라인M'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4월 초부터 진행한 ‘루나온라인M’사전등록에는 5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공식 카페에서는 출시 후 게임을 함께 즐길 길드원을 모집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수십 여 개의 길드가 미리 생성됐다

▲ 애플과 구글에 출시된 '루나온라인M' (사진제공: 게임펍)

▲ 애플과 구글에 출시된 '루나온라인M' (사진제공: 게임펍)
게임펍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루나온라인M'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4월 초부터 진행한 ‘루나온라인M’사전등록에는 5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공식 카페에서는 출시 후 게임을 함께 즐길 길드원을 모집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수십 여 개의 길드가 미리 생성됐다.
2007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루나온라인'은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관과 귀여운 캐릭터, 차별화된 친구 매칭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해외에 진출, 대만에서 공개테스트 2주 만에 MMORPG 1위에 오르며 국민게임 칭호를 얻은 히트작이다.
'루나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루나온라인M’은 원작의 장점을 살린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결혼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스템, 게이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꾸미기 콘텐츠 등을 모바일로 구현해 기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 여러 가지 모드의 전투 콘텐츠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성장 시스템, 타 유저들과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길드 시스템, 펫 등 콘텐츠가 다양하다.
이와 함께 ‘루나온라인M’은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L포인트를 지급, 일정 포인트 레벨 달성 시 다크메이지, 중재자장비 등을 선물하고, 매월 3만 3,000원 상당의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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