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모바일게임 '킹스레이드', 대만 서비스 개시
2018.05.21 16:1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베스파는 21일, 자사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킹스레이드-왕의 역습’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킹스레이드'는 지난해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유럽 등에 진출하여 뛰어난 게임성과 탄탄한 서비스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지난 3월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에서도 구글플레이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 '킹스레이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 '킹스레이드'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서브 스토리 (사진제공: 베스파)

▲ '킹스레이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21일, 자사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킹스레이드-왕의 역습(King’s Raid – 王之逆襲)’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킹스레이드'는 지난해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유럽 등에 진출하여 뛰어난 게임성과 탄탄한 서비스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지난 3월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에서도 구글플레이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전세계 약 150 개국에서 10개의 언어로 서비스 중인 '킹스레이드'는 성공적인 중화권 진출을 위해 중국어 번체를 지원하며, 사전 예약 및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출시 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베스파 김진수 대표는 "킹스레이드는 지난해 한국 정식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동남아를 넘어 최근 일본서비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 지역에 서비스를 하게 되었다"며, "그 동안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만과 홍콩, 마카오에서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킹스레이드'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서브 스토리 (사진제공: 베스파)
한편, '킹스레이드'는 대만 출시와 함께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서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개방된 서브 스토리는 '충의의 기사 테오'의 이야기로 해당 영웅을 보유하고 있으면 이야기가 바로 진행되며, 스토리 완료 시에는 보상과 함께 서브 스토리 전용 코스튬을 획득 할 수 있다.
'킹스레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4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7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8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9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10
[이구동성] 번지 “…자니?”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3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4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5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6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7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8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9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10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