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그랜드 오더', 흑화된 '잔 다르크' 소환 가능
2018.05.23 18: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5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다 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 이벤트를 실시한다. 6월 2일까지 실시하는 '다 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은 모나리자 진품을 찾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퀘스트를 수행하며 획득한 결과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페이트/그랜드 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페이트/그랜드 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5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다 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 이벤트를 실시한다.
6월 2일까지 실시하는 '다 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은 모나리자 진품을 찾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퀘스트를 수행하며 획득한 결과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개념예장(일종의 장비) '자비 없는 자(5성)'와 '칼데아를 이끄는 소녀(5성)'를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이벤트 퀘스트에 등장하는 적을 처치하고 얻은 '모나리자', '자화상', '인체도' 등을 이용해 스킬강화, 영기재림 소재를 얻을 수 있다.
이어서 5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픽업 소환 캠페인에 흑화된 '잔 다르크(얼터)'가 출현한다. 스토리 모드 '제1특이점'에서 등장한 '잔 다르크 (얼터)'가 소환 캠페인에 등장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타입문 대표작 '페이트'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캐릭터)에 대한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서번트를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 등을 활용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