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거래와 쟁이 살아 있는, R등급 '카이저' 정식 출격
2018.06.07 16: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월 7일, 자사 모바일 MMORPG. '카이저'를 정식 출시했다. '카이저'는 1 대 1 거래, 장원 쟁탈전 등 핵심 요소와 풀 3D 그래픽을 모바일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리니지 2' 개발실장을 역임한 패스파인더에이트 채기병 PD를 중심으로 3년간 70여 명이 투입된 모바일 MMORPG다

▲ '카이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이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월 7일, 자사 모바일 MMORPG, '카이저'를 정식 출시했다.
'카이저'는 1 대 1 거래, 장원 쟁탈전 등 핵심 요소와 풀 3D 그래픽을 모바일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리니지 2' 개발실장을 역임한 패스파인더에이트 채기병 PD를 중심으로 3년간 70여 명이 투입된 모바일 MMORPG다. '카이저'는 지난 4일 사전 오픈했으며,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1위, 애플 앱스토어 9위에 올랐다.
넥슨은 '카이저'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초반 적응을 돕는 'GM 이정표의 R-TIP'과 'R쓸신잡'을 운영한다. 여기에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와 '레벨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정식 출시에 맞춰 LG전자 스마트폰 'G7 씽큐'에 '카이저'가 기본앱으로 탑재된다. 'LG G7 씽큐' 이용자에게는 25만 원 상당의 한정 게임 아이템과 쿨러 장착 거치대 등이 담긴 '카이저 팩'을 제공한다.
'카이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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