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판 와우 '이터널 라이트', 이젠 PC로 즐긴다
2018.06.14 18:52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가이아모바일은 유저들의 더욱 쾌적하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전용 PC 플랫폼을 14일 출시했다. 게임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즐기면서 발생하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블루 스택'과 같은 비공식 앱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 '이터널 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 가이아모바일 제공)
가이아모바일은 14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의 게임 전용 PC 버전을 출시했다.
가이아모바일은 유저들의 더욱 쾌적하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전용 PC 플랫폼을 14일 출시했다. 게임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즐기면서 발생하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블루 스택'과 같은 비공식 앱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터널 라이트'의 전용 PC 버전 출시는 지난 2012년 넥슨의 '삼국지를 품다' 이후 처음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시도되는 멀티플랫폼 방식이다. 공식 카페에 있는 링크를 통해 PC 버전을 다운받아 실행할 수 있으며, 게임 초기 화면에 있는 개인 고유 QR코드를 인증하면 모바일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이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터널 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 가이아모바일 제공)
가이아모바일은 14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의 게임 전용 PC 버전을 출시했다.
가이아모바일은 유저들의 더욱 쾌적하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전용 PC 플랫폼을 14일 출시했다. 게임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즐기면서 발생하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블루 스택'과 같은 비공식 앱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터널 라이트'의 전용 PC 버전 출시는 지난 2012년 넥슨의 '삼국지를 품다' 이후 처음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시도되는 멀티플랫폼 방식이다. 공식 카페에 있는 링크를 통해 PC 버전을 다운받아 실행할 수 있으며, 게임 초기 화면에 있는 개인 고유 QR코드를 인증하면 모바일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이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