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클래스와 던전, '드래곤네스트M' 업데이트 계획 발표
2018.06.18 13: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는 두 회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첫 유저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간담회는 지난 16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열렸으며 사전에 선발된 유저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운영진 인사로 시작해 서비스 기록과 업데이트 방향성, 현장 이벤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는 두 회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첫 유저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간담회는 지난 16일 서울시 서초구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열렸으며 사전에 선발된 유저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운영진 인사로 시작해 서비스 81일 간 기록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현장 이벤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서비스 기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3월 27일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네스트M fork kakao'는 출시 이틀 만에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첫 봉인 해제를 시작으로 신규 클래스 추가, 4차 봉인 해제까지 업데이트 6차례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어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서버 통합 일정과 함께 결혼 시스템, 단조 시스템, 신규 던전 '고대 보스의 습격' 등 앞으로 추가될 콘텐츠가 공개됐다. 또한, 3분기 핵심 콘텐츠 '직업 각성 시스템', '길드 건축', 신규 클래스 '어벤저', 한국형 신규 코스튬, 펫 제작 등이 소개됐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