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버드로 무장한 기사, 킹스레이드 신규 영웅 '로만' 출격
2018.06.28 15: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베스파는 6월 28일,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신규 NPC 영웅 '로만'을 공개했다. NPC는 게임 내에서 유저 플레이를 돕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도우미 캐릭터지만, '킹스레이드'는 이러한 NPC를 게임 영웅으로 등장시키고 있다. 신규 NPC 영웅 신뢰의 수문장 '로만'은 오르벨 왕가를 대대로 수호해온 리스페로 가문 후손이다

▲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6월 28일,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신규 NPC 영웅 '로만'을 공개했다.
NPC는 게임 내에서 유저 플레이를 돕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도우미 캐릭터지만, '킹스레이드'는 이러한 NPC를 게임 영웅으로 등장시키고 있다.
신규 NPC 영웅 신뢰의 수문장 '로만'은 오르벨 왕가를 대대로 수호해온 리스페로 가문 후손으로 공주 '스칼렛'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 중 하나다. 왕가에서 비밀에 부치는 고대 금고와 지하 미궁 문을 지키고 있다.
거대한 할버드(도끼와 창을 결합시킨 형태의 무기)를 휘두르는 기사 '로만'은 전방의 적을 넘어뜨리는 '지면 가르기', 모든 아군에게 걸린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신념의 장막', 전방의 적에게 3회 연속 공격을 퍼붓는 '기사의 신념' 등을 사용한다.
더불어 세 번째 서브스토리. 강철의 시종 '프리실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브스토리에서는 군 장교였던 '프리실라'가 어떻게 '아이샤'의 메이드가 되었는지, 또 그녀가 연루되어 있는 오르벨리아의 음모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2개 옵션을 보유한 '벨카자르의 룬' 3종이 추가됐으며, 영웅 '미르르'와 '로지나', '체이스' 등이 개선됐다. 또한, 길드 토벌전 및 레이드 등 길드 콘텐츠와 상점 및 상급 던전, 스킬 이펙트 등에 대한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
'킹스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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